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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남성향주의 소추남 소원빌어서_대물됨 바람피운_여친에게 대대대물로_교훈주기♥ #귀여운고추와_절륜고추가_공존♥ 모든 걸 다 가진 완소남, 민이남. 그에게는 단 하나, 가지지 못한 게 있다. 바로 자지 크기다. 그의 자지 피지컬은 고작 3cm. 풀발 해봐야 5cm다. 그는 여친 효리를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물만 주면 자지가 커지게 해달라고 소원을 빈다. 기막히게도 신이 이 소원을 들어준다. 그 덕분에, 드디어 효리와 꿈에 그리던 앙앙♡ 퍽퍽퍽♡ 절륜 섹스를 할 수 있게 되었는데…. 만남 어플? 효리야, 이거 뭐야? “서효리……. 존나 젖었네. 한 번도 이런 적 없었잖아. 내 자지 커졌다고 이러는 거야, 지금?” 이남이 보짓살을 비집고 한 자리 차지한 육봉을 쯔걱쯔걱 비벼댔다. 귀두가 보짓구멍부터 클리 위까지 스치며 성감을 자극했다. 그러다 가끔 잘못 튕겨서는, 그의 오줌 구멍이 클리를 덮쳤다. 그대로 빨아들일 듯 옴폭 감싸 좆물을 뷰릇뷰릇 뿜어댔다. “이, 이남아. 흣, 나 이거 무리일 거 같아. 커져도 너무 커졌어…. 나 이런 건 못 먹어. 응? 이남아아…….” 지금껏 먹고 다닌 그 어떤 자지보다도, 심지어는 미디어에서 봤던 양남 대물보다도 훨씬 큰 자지. 효리는 덜컥 겁이 나 애원했지만, 이남은 비릿한 미소만 흘렸다. “거짓말. 못 먹을 리 없어.” 찔퍽, 강한 힘이 비대한 귀두를 절반까지 파묻었다. 그가 빨리 보지 열라며 자지로 꾸늇꾸늇, 끈질기게 구애했다. “효리야, 나 소추잖아.” 그가 좆방망이를 단숨에 내리박았다. 단 하나뿐인 구멍을 무서운 놈에게 틀어막힌 보지에서 푸샤앗, 가엾게 물줄기가 쏘아져 나왔다. * 남주/ 민이남 (23) 소위 완소남. 훤칠한 키도, 체격도, 외모도, 성격과 집안 배경까지도 다 가졌다. 단 하나, 자지 크기만 빼고. 자지가 커져서 효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만이 유일한 소원이다. 순애보에 애교 많고 다정한 성격. 하지만 질투를 느끼면 고압적으로 변한다. * 여주/ 서효리 (23) 적극적이고 유혹적인 여성. 늘 배려심 많고 다정하며 이남과 마찬가지로 순애보지만, 실은 엉덩이가 가벼운 바람둥이 쓰레기다. 이남의 자지에 만족을 못 해 만남 어플을 쓰고 다녔다.

작품 정보

〈물 주면 커지는 소추남은 사랑이 필요해!〉는 코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5월 29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5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4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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