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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거짓인 게 뻔한들 어떻게 안 가봐. 너 따먹으려고 온 새끼인지, 진짜 뭐가 오긴 했는지 가서 확인해야지.” 남성향주의 쌍방삽질 개과자지 노팅있음♥ 짝남_관심_끌려고_늑대야_늑대야_해댔는데 #짝남이_진짜_늑대였음 양치기 로잘린은 어느날 목장에 늑대가 나타난 줄 알고 비명을 지른다. 그때 달려온 것은 마을 킹카, 이안. 이안이 로잘린을 품에 안아 보호한다. 로잘린은 그의 울퉁불퉁한 근육과 훤칠한 외모, 상냥한 마음씨에 반한다. 이후 이안을 더 보고 싶어서, 상습적으로 늑대가 나타났다고 외치는데…. “너 너무 약한 거 아냐? 이런 보지로 잘도 늑대야, 늑대야 불러댔던 거냐고.” “흐읏…! 잠, 잠깐만 이안…! 나 또, 나 또 이상해애……!” 다급히 이안의 팔목을 붙잡았지만, 오히려 잘 되었다는 양 웃음소리만 떨어졌다. 그가 상체를 숙이고 아예 목을 끌어안게 했다. “내가 들어서 망정이지. 나 말고 진짜 다른 늑대 새끼가 홀려서 오기라도 했음 어쩌려고….” 그 새끼가 꼬리 흔들면, 응? 아까 나한테 했던 것처럼 귀를 만져줄 거야? 쓰다듬고, 예뻐하고, 귀여운 개새끼라도 보듯이. 그렇게 대해줄 거냐고. 이안이 씨근거리며 허릿심으로 속을 쿵쿵 치받았다. “아, 아냐, 아흐─ 안 그래애, 응읏……!” 로잘린은 정신없이 고개를 내저었지만, 이안은 봐줄 생각이 없는 듯했다. 그가 힘껏 좆을 찔러 박았다. “넌 정말이지 사람을 부추기는 재주가 있어. 그래, 후, 보지에 제대로 영역표시 해줄게.” 인간이고 늑대고, 다른 새끼들은 얼씬도 못 하게. * 남주/ 이안 (24) 마을 킹카. 잘생기고 몸도 좋고 평판도 좋다. 마을 사람들과 활발히 교류한다. 로잘린에게 관심이 있지만, 그녀가 조금만 다가가도 숨어버려 애가 탄다. 그녀 때문에 발정기가 앞당겨진다. 매사 다정하고 시원시원하지만, 전부 로잘린을 꼬시기 위한 계략이었다. 실은 능글맞고 지배적인 알파 메일. * 여주/ 로잘린 (22) 순진한 시골 양치기. 이안을 짝사랑해서 몰래 숨어 바라본다. 늑대가 나타났다고 외치면 이안이 달려와 줘서 상습적으로 거짓말한다. 소심하고 자존감이 낮다.

작품 정보

〈킹카 늑대에게 박히는 너드 양치기〉는 코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4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1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4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봄툰 1 늘어 누적 532, 60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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