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메이드가 들려주는 귀족들의 은밀하고 음란한 사생활! [1권] “하아, 마테오. 귀여운 너랑 이 자지가 보고 싶어서 나 아주 죽는 줄 알았어.” “으으. 그러셨어요? 마님? 저도 오늘따라 마님의 어여쁜 보지가 더 생각나던데, 저희 생각이 통했나 봅니다.” 마님은 마테오의 대답에 잠시 부끄러워하는 내색을 보이더니 다시 그의 귀두를 사탕처럼 핥더라. 그러더니 갑자기 그 큰 걸 입속으로 쑤욱! 춥춥거리는 소리가 어쩜 그렇게 큰지 누가 들을까 봐 내가 다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였어. “아~ 이 안에 있는 고기 중에 제일 맛있는 건 역시 마테오의 가운데 다리에 있는 이 시커먼 고기지.” 난 몰래 마테오의 자지를 훔쳐봤어. 잔뜩 성이 나서 핏줄이 툭툭 불거진 게 진짜... [2권] 애덤스 남작가의 아들인 케인은 겉으로 보기엔 빼어나게 잘생긴 멋진 젊은이지만, 행동은 개차반이 따로 없는 남자. 어느 날, 케인이 도박 빚을 담보로 ‘안젤라’라는 귀족 영애 아가씨를 데리고 왔다. 티아가 하던 자위 시중도 안젤라가 맡게 되자, 티아는 질투를 느낀다. 아침마다 그가 다른 여자의 손에 의해 사정하는 것을 지켜봐야만 하는 티아는 너무 괴롭다. “아아… 도련님… 도련님…” 티아는 이젠 케인을 반찬 삼아 빵 반죽용 밀대를 가지고 자위를 하게 되는데... [3권] '오늘 나는 섹스연극의 주인공이 되었다.' 아나이스는 피에르 마르텡 공작가의 하녀다. "오페라를 보는 것만큼 따분한 건 없지, 난 화끈한 걸 원한다고." 그녀의 주인인 공작은 자신만을 위한 연극을 관람하는 것이 취미. "나는 야한 게 좋아, 아래가 젖을만큼 화끈한 걸 원한다고." 아나이스 역시 성인이 되자마자 섹스 연극을 하게 된다. 그녀의 주인인 공작을 위해, <백설공주와 일곱 광부>를. [4권] 남편을 잃고 배 속의 아이를 홀로 키우던 케이트는 딸도 낳자마자 죽게 되는 불운을 겪었다. 시모어 남작가에 유모로 들어간 케이트는 남작 부부의 아들 크리스에게 젖을 물리는 일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 케이트가 심한 젖몸살로 크리스에게 젖을 물릴 수 없을 정도에 이르자, 윌리엄 남작이 케이트의 젖을 빨고 마사지해주게 된다. 케이트의 젖을 빨면서 욕정을 느낀 윌리엄은 케이트가 보는 앞에서 부인 레베카를 벗기고 탐한다. 눈앞에서 벌어지는 두 사람의 섹스를 관전하게 된 케이트는 윌리엄에게 음심을 품고 아랫도리를 적시는데...
작품 정보
〈메이드(MAID)〉는 클레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8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2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8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7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