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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떻게 사랑이 변해요? 어떻게 그렇게 매몰차게 떠나갈 수 있어요? 나, 나는… 저는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어서, 그냥 그 자리에 간신히 서 있기만 했는데, 누나는 어떻게…….” ※ 본 작품은 픽션이며, 스토킹, 납치, 물약 등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비윤리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잘생긴_음침찐따_전남친이_집착해요 #작품내적허용_노콘질싸_합니다 싸가지_빙썅_그시절_클래식악녀st_여주 쓰레기끼리_만나서_지지고_볶음♥ #나름_순애입니다 은채는 최근 사이버 스토킹에 시달리고 있다. 번호는 매번 다르지만, 범인은 하나. 잘생기고 몸 좋고 집도 좋은 전남친, 마주온이다. 모자랄 것 하나 없는 그. 그런 그가 원하는 건 뭐든 해주겠다며, 제발 돌아와달라고 매일같이 매달리는 연락을 보내온다. 물론 은채도 한때는 주온을 꽤 좋아했지만, 다 3개월 전 쫑난 사이. 그녀는 타고나길 방탕한 몸, 주온은 집착도 질투도 병적인 몸. 애초에 상성. 행복할 수가 없는 관계였다. 덕분에 얹혀살던 집에서도 빠져나오고, 도돌이표 길거리 생활. 은채는 신세 질 만한 새 호구를 찾아 클럽으로 향한다. “은채 누나.” 그때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부르고, 목에 뭔가 꽂히는데…. “흐긋─ 응읏, 아학, 하아아……!” 입에서 더운 숨결이 터져 나왔다. 은채는 할딱이며 혀까지 파르르 떨었다. 주온의 집요한 시선이 반지르르한 혓바닥에 내리꽂혔다가 덜렁거리는 유방으로 향했다. 나름 다정했던 손길이 우악스레 변했다. 그가 젖꼭지를 꽈아악, 꼬집어 쥐어뜯을 듯이 위로 당겼다. “아하앙……!” 그 느낌에 또 푸슈웃. 다 내보낸 줄 알았던 분수가 잇달아 터졌다. 소 젖 짜듯 욕심껏 쥐어짜던 주온이 젖을 탁 놓고 히죽거렸다. “이젠 젖만 만져줘도 가네…. 하아, 어떡하죠.” 내가 누나 조루로 만들어 버렸나 봐…. 낮은 목소리가 귀를 덥혔다. *남주/ 마주온 (22) 온실 속 화초 도련님. 잘생기고 몸도 좋지만 숙맥이다. 은채의 음침 멘헤라에 얀데레 전남친. 애정 결핍이 있다. 은채에게 제발 다시 만나달라고 애절하게 매달린다. 그 끝에 은채를 너무나 사랑해서 감시, 스토킹, 납치, 감금한다. *여주/ 고은채 (26) 쓰레기 홈리스. 화려한 불나방의 삶을 사는 여자. SNS 인플루언서지만 현실은 시궁창이다. 막대한 사채에, 월세 들어갈 돈도 없다. 호구 잡아다 떡 좀 치고 며칠 신세 지는 걸 사업 삼고 있다. 다혈질에 이기주의자.

작품 정보

〈쓰레기녀는 쓰레기남에게 감금♥광애 받는다〉는 코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5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5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5,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46, 46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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