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동거 복수 금단의관계 나이차커플 몸정>맘정 비밀연애 #원나잇 계략남 절륜남 계략녀 도도녀 #절륜녀 고수위 단행본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2년간 식물인간 환자를 돌보던 간병인 지은. 민준의 몸이 조금씩 깨어나면서, 그의 성기가 처음으로 반응한다. 아내의 배신 속에서 시작된 은밀한 손길은 곧 입으로, 몸으로 이어진다. “괜찮아요… 제가 도와줄게요.” 그녀가 속삭이며 그의 자지를 쥐고, 빨고, 삼키는 순간 경계는 무너진다. 민준의 목소리가 돌아오고, 몸이 회복될수록 욕망은 폭발한다. 재활치료사 태환을 일부러 유혹해 민준 앞에서 격렬하게 박히는 장면. 그 질투에 미쳐버린 민준이 지은을 찢을 듯이 범하는 밤. “네 구멍들 다 내 정액으로 채워줄게… 다시는 오므라들지 못하게.” 항문까지 거칠게 후벼파며 쏟아내는 정액, 흘러넘치는 더러운 액체, 끝없는 소유와 굴복의 관계. 간병에서 시작된 금단의 쾌락은 이제 완전한 지배로 변했다. 더럽고, 잔인하고, 중독되는 그 밤의 끝은 없다. *남주/ 민준 (40대 초반) 교통사고로 5년간 식물인간 상태였던 남자. 아내의 배신과 오랜 고독 속에서 몸과 욕망이 함께 깨어난다. 회복 후에는 강렬한 소유욕과 질투심으로 지은을 완전히 지배하려 한다. 회복된 몸은 근육질로 단단해졌고, 섹스는 거칠고 잔인하며 집요하다. “네 몸은 이제 내 거야. 영원히.” *여주/ 지은 (30대 초반) 2년째 민준을 간병해 온 처녀 간병인. 남자 경험이 전혀 없었으나, 민준의 발기와 회복 과정을 지켜보며 억눌렸던 욕망이 폭발한다. 밤마다 야동으로 공부하고 자위하던 그녀는 점점 능욕과 굴복의 쾌락에 빠져든다. 민준의 거친 손길과 더러운 말에 몸을 떨며 애원한다. “선생님… 제 구멍… 더 세게… 더 더럽게 해주세요.”
작품 정보
〈능욕 간병인〉은 진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5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5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8 늘어 누적 89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