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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커플 계략남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고수위 #단행본 젖몸살이 났는데 남편도 아기도 해외에 있다. 서지안을 돌봐줄 사람이라곤 시아버지 권도진뿐. “아빠한테 한번 물어볼래? 엄마도 젖몸살이 심했는데, 아빠가 다 케어해줬다고 하더라고.” 말도 안 되는 소리였다. 시아버지에게 그런 부탁을 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그냥 병원에 가면 그만이다. 분명 그렇게 생각했는데…. 풀썩. 지안의 몸이 커다란 침대에 놓아졌다. “아가, 괜찮아.” 기껏 입었던 상의가 벗겨지고, 속옷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달칵. 브래지어의 후크가 풀리며 지안의 커다란 젖가슴이 드러났다. 희고 탱글탱글한 살덩이 위로 수줍게 도드라지며 자리 잡은 선홍색 유두. 권도진은 그녀의 몸 위에 올라타며 차분히 다독였다. “우린 가족이다. 너무 창피해하지 말아.” “……네에.” 대답은 그렇게 해도 창피하지 않을 수 있을 리 없었다. 지안의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다. 권도진의 뜨거운 손이 양 가슴에 닿았다. “흣….” “아파?” “괜찮아요.” 그보다는 수치스러운 게 컸다. 권도진은 그녀가 아픈 것인지를 꼼꼼히 확인한 뒤 손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래에서부터 가슴을 끌어올리듯이 쥐고 주무르기 시작하는 손길. 그의 손가락 사이사이로 살덩이가 삐죽 솟아 나왔다. “이런…. 네 시엄마보다 가슴이 크구나. 조금 다르게 만져야겠네.” 그의 손이 다시금 자리를 잡았다. 가슴을 포개듯 덮은 채 손가락을 움직여 주무르기 시작한 것이다. “읏….” “아프니?” “네, 조금요….” “살이 워낙 부드럽고 야들거려서 그래. 조금만 참아보렴.” 그는 급하게 움직이는 법이 없었다. 천천히, 둥글게 원을 그리듯 움직이는 손.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지안은 눈을 질끈 감았다. *여주 / 서지안 (22) 출산한 지 1년. 단유할 때가 되어서 뒤늦게 젖몸살이 왔다. *남주 / 권도진 (42) 서지안의 시아버지. 대기업 전략 기획본부의 이사다. 새벽 다섯 시면 칼같이 일어나 헬스장에 운동을 하러 가고, 집에서도 자세 하나 흐트러지는 법이 없는 남자.

작품 정보

〈시아버지, 젖이 잘 안 나와요〉는 로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8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8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9, 봄툰 10 늘어 누적 895, 53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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