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황후, 후계를 낳아 줄 정부를 들여야겠어.” 유산하고 몸도 추스르지 못한 르네브에게 전남편이 했던 말이었다. 악녀의 몸에 빙의하고 10년. 관계 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지만, 결국 악역의 결말은 원작과 같았다. 그리고 회귀한 르네브는 죽음을 피하고자, 제국 간 평화 협정의 볼모로 자원한다. 그런데 전쟁광, 살인귀라던 적국 황제께선……. “많이 추운가 보군.” “열이 필요하다면 나눠 줄 수도 있는데.” 뜻밖에도 세심하고, “영애를 마차에서 내리게 하려면 안아 드려야 하는 건가?” 또 다정하며, “혼자서는 잠들기가 어려웠나? 가령 내 품이 그리웠다든지.” 지나치게 앙큼하시다!
작품 정보
〈폐위된 황후는 새 남편과〉는 뮤지개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티라미수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9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5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3월 1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500 늘어 누적 250.1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4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