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비극은 항상 예고도 없이 찾아온다. 오빠와 아버지의 죽음 이후 힘겨운 나날을 보내던 이블린. 삶의 마지막 순간에서야 불행의 시작점을 알게 된다. “네 남편 알렉시스와 내가 붙어먹기 시작한 게 언제인지 묻는 거야? 아니면, 네 친정 가문 세레스 후작가의 청소가 시작되었을 때를 묻는 거야?” 고통에 몸부림치며 피를 토하던 그때를 되뇌며 가족과 자신의 복수만을 꾀하는데. “저랑 해요, 연애. 결혼을 전제로.” 뜻하지 않게 남편이 생겨 버렸다.
작품 정보
〈복수만 하려 했는데 남편이 생겼다〉는 뮤지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티라미수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9월 21일, 미스터블루 2026년 3월 30일, 조아라 2026년 8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40화, 원스토리 140화(10월 21일), 조아라 140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6년 8월 28일, 미스터블루 2026년 3월 30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2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63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9점, 리디 2.3점(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