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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도련님, 꼬실 생각까지는 없었는데요!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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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제국 최고 공작 가문인 헤센. 그곳의 소속 하녀이자 어엿한 몽마인 모드의 가장 큰 기쁨은 매일 밤 아무도 모르게 따 먹는 헤센 가의 삼남, 에르시안 도련님의 달콤한 정기다. 언제 인간계에서 좌절과 수모를 겪었냐는 듯 배부르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던 모드는 어느 날, “너 몽마인가 뭔가 하는 그거잖아.” 꼬리가 길면 밟힌다는 격언에 맞게 도련님에게 정체를 들키고 만다. 분명 마법을 걸었는데 어떻게 기억하는 거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에 허둥지둥하기도 잠시, “어떻게 책임질 생각이지?” “책임이요?” “감히 내 첫 경험을 따먹었으면 당연히 책임을 져야지.” 도련님은 모드에게 책임지기를 종용하는데…….

작품 정보

〈도련님, 꼬실 생각까지는 없었는데요! 외전〉은 온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클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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