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병신ㅋㅋ] [존나 싫어] 학교 폭력의 결과는 피해자의 전학이었다. 그래도 해솜이 괜찮았던 건, 정말 괜찮았기 때문에. 오히려 실패를 지우고 새로운 성공적인 삶을 만들 수 있으니 좋은 기회라고 여겼다. “좀 지나가려고.” “죄, 죄송합니다!” 첫날, 권희성과 마주치기 전까지는 말이다. 처음엔 마냥 무섭고 불편하기만 하던 희성은 시간이 지나며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되고, 더불어 해솜은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처음부터 궁금했던 건데. 왜 힘든데 괜찮은 척하는 거야.” 그리고 애써 묻어 두었던 진실과 맞닥뜨린다. “그러면 안 돼?” 사실 난 괜찮지 않았음을.
작품 정보
〈고요 속에 널 부르고〉는 치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23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7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