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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내가 아깝지?” 7년 전, 연인을 두고 도망친 강사 이나연. 그리고 7년 뒤, 그녀 앞에 잘나가는 CEO가 된 김이준이 다시 나타난다. 끝난 줄 알았던 관계는 억지로 다시 시작되고, 두 사람 사이엔 여전히 미련과 끌림이 남아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재회의 달콤함만큼 두 사람이 마주해야 할 현실도 선명하다. “난 지금 너의 몸 어디에도 손대지 않았어. 싫으면 밀어내.” 나연은 두 손을 데스크에 짚은 채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그의 말대로 밀어내면, 몸을 돌려 빠져나가면 그의 인생에서 그냥 최악의 강사로 남을 수 있을 것이다. “넌 생각보다 네 마음을 못 숨겨. 이나연. 넌 아까부터 기대하는 표정이었어.”

작품 정보

〈대표님은 아직도 나를 선생님이라 부른다〉는 김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퍼플클립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302였다.

평점은 리디 4.5점(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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