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찐근친, 양성구유, 골든플, 자보드립, 가학적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 및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발육이 늦던 연솔은 태훈의 판단으로 학교 대신 홈스쿨링을 하게 되고, 그렇게 사회와 단절된 채 성인이 된다. 어릴 적부터 형인 연준과 아빠인 태훈만이 제 세상의 전부였던 연솔. 연솔은 아빠와 형에게 천천히 길들어지며, 점차 욕망에 솔직해졌다. 양성구유의 몸을 가진 연솔의 최근 관심사는 임신이다. 아빠와 형의 아이를 동시에 가질 수 있을 것이라 믿는 순진한 아이, 연솔. 짓궂은 형과 다정한 아빠의 보호와 사랑 아래에서 연솔은 그저 행복할 뿐이다. * 두 사람이 연솔의 자궁 경부와 결장을 동시에 짓이기며 뿌리 끝까지 짓쑤셔 넣자, 그 순간 연솔의 숨이 턱 막혀 들었다. 연솔이 숨을 잘못 삼키고 꺽꺽대자, 태훈이 다시 한번 좆 머리를 뒤로 뺐다가 결장 끝까지 퍽-! 하고 처박아 쑤셨다. 그러자 연솔이 다시금 숨을 토해내며 울음을 터뜨렸다. “흐아앙-! 흐어엉, 흐으윽, 헤윽, 허어엉……!” 하지만 내내 말하지 않았던가. 연솔의 울음은 그의 형이든, 아비든, 그들을 자극하는 기폭제밖에 되질 않았다. “하아, 솔아……. 쉬, 착하지……. 구멍에 힘 좀, 읏…….” “아가, 다 기분 좋은 거잖아. 솔이는 언제 눈물이 마를까, 응?” 연준과 태훈이 연솔에게 각자 속삭이며 자신들이 닿을 수 있는 가장 깊은 곳까지 자비 없이 파고들었다. 연솔은 구역감이 들 정도로 제 내장을 헤집는 두 자지에 더 이상의 이성을 붙잡을 수가 없었다. “흑, 져아요……. 아빠! 하응, 혀아……. 솔이 가아……!”
작품 정보
〈순진한 막내의 형과 아빠〉는 철푸덕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치닷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57 늘어 누적 362였다.
평점은 리디 4.6점(6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