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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소설은 금단의 관계, 자보드립, 임신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민하에게 공부에 도움 되는 한약이라며 매일 밤 수면제를 먹이고 재우던 영훈. 매일밤마다 잠든 민하를 벗기고 희롱하던 영훈은 이윽고 민하에게 삽입까지 하게 된다. 하지만 약에 내성이 생긴 탓인지 중간에 민하가 깨버리고, 놀란 민하는 영훈에게서 도망쳐 침대를 벗어나는데……. 자꾸만 풀리는 다리 때문에 멀리 달아날 수가 없었다. * * * “아! 으응, 하읏, 아아……! 하앙!” 민하의 회음부와 구멍, 엉덩이까지 영훈의 정액이 점철되어 축축했다. 영훈이 철퍽철퍽 소리를 내며 뿌리 끝까지 거근을 쑤셔 박자, 민하가 팔을 세워 몸을 일으키려다 다시금 무너져 내렸다. “흐으윽……, 아아, 하아! 아으응!” “아들 보지가 아빠 자지를 너무 맛있게 먹네, 응? 그렇게 먹고 싶었어?” “으응! 아니, 흐윽, 아니야……. 아니에요, 아아!” “아니야? 아들이 아빠 자지를 물고 안 놔주고 있잖니. 그렇지?” * * * ※AU외전에는 오메가버스, 임신, 임신플, 모유플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빠와의 부적절한 관계를 끊어내지 못한 민하는 결국 아빠의 아이를 임신하게 되고, 겨우 적응했던 일상에 다시금 혼란을 느끼는데……. “하아, 이제 배가 점점 좁아진다. 아들. 민하 동생이……, 우리 엄마 배가 작은가 봐.” 영훈이 시트에 짓눌려 있는 민하를 내려다보며 말하자, 민하가 눈물이 고인 눈동자로 영훈을 올려다보았다. 그러더니 조심스럽게 제 배를 끌어안으며 물었다. “아빠……. 이 아기는…… 제 동생이에요?” 그 물음에 영훈이 민하의 양손을 끌어와 민하의 양쪽 가슴에 얹어주고는 말했다. “으응, 아흐—, 흣.” “보렴. 이 젖으로 아이를 키울 땐 엄마가 되고…….” 이번에는 영훈의 손이 민하의 발간 뺨에 가서 닿았다. “이렇게 아빠한테 사랑받을 땐……, 형도 되는 거지.” 말을 끝낸 영훈이 곧장 허리를 푹푹 쳐올렸다. 갑작스럽게 내벽이 짓쑤셔진 민하가 재차 허리를 바짝 올리며 신음했다. “하아앙! 아흐! 너무 깊어요……! 아기, 다쳐어……!”

작품 정보

〈사랑하는 내 아들〉은 철푸덕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해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BL 소설 e북 최고 74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봄툰 112, 미스터블루 86 늘어 누적 613, 1,608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5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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