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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시리즈는 개정판입니다. -기존 작품과 내용은 동일하나, 문장과 일부 표현을 다듬어 재출간되었습니다. 개정 전 작품을 구매하신 독자님들께선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된 은재는 그 사실을 혼자 견딜 수 없어 소꿉친구 우현에게 털어놓고,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던 우현은 은재의 전화에 바로 한국으로 달려온다. 하지만 모든 것은 우현의 계획이었던 것. 은재는 아무것도 모른 채 우현에게 기대어 서글픔을 털어놓고, 우현은 은재의 심신이 약해졌을 때를 노려 은재를 탐한다. * “내가, 몸조심하고 기다리라고 했지? 고작 2년이었는데, 그걸 못 기다려서 칠칠찮게 애나 배고.” 예고 없이 내리깔리는 어두운 목소리에 은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우현을 마주 봤다. 평소 자신이 알던 우현과 지금 제 앞의 우현이 꼭 다른 사람 같다는 생각만 들었다. “우, 우현아…….” “평생 남자 한번 사귄 적 없어서 믿고 떠난 건데, 황당하게 은재 아다를 뺏길 줄은 몰랐네. 게다가 뱃속에 근본 없는 애새끼나 들여 앉히고.” “흐읏……!” 단단하게 선 유두를 이로 깨물고 혀끝을 세워 세게 굴렸다. 은재가 가슴으로 곧잘 느끼자, 우현이 헛웃음을 지었다. “나 없는 사이에 얼마나 굴러먹은 거야? 아니면 타고난 거야? 젖 빠는 거로 느끼는 거?” “너 왜 자꾸 말을 그렇게 해?” “이 상황에서 얼마나 더 너한테 잘 보여야 할지 모르겠어서. 나 원래 이런 애야, 은재야.” 한 손에 착 감기는 은재의 골반을 붙잡은 채 커다란 좆기둥을 끝까지 뽑았다 퍼억, 퍼억 쑤셔 박자, 은재의 몸이 속절없이 흔들렸다. “흐읏! 아응! 하아! 으응……!” “은재야, 구멍이 이제 좀 헐렁해졌네. 이것 봐, 금방이라니까?” “흐윽……. 아, 우현아, 흑, 흐읍……! 아아!” 디자인 ⓒ 말랑콩떡

작품 정보

〈처량한 오메가 소꿉친구〉는 철푸덕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봄툰·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루레몬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봄툰 11 늘어 누적 571, 54였다.

평점은 리디 4.9점(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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