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금단의 관계, 자보드립, 양성구유, NTR, 수면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윤성과 결혼하고 시아버지인 강혁과 함께 살고 있는 정윤. 시험 시간, 공부 압박으로 불면증이 생긴 정윤은 깊은 잠을 자기 위해 강혁의 최면 치료를 받는다. 강혁은 정윤을 최면에 걸어 깊게 재우고, 깨어나지 못하는 그를 벗겨 마음껏 희롱하는데……. 다른 남성체 오메가에게는 없는 보지를 달고 태어난 정윤의 몸을 내내 욕망했던 강혁은 의식을 잃은 정윤의 보지와 후장, 목구멍까지 전부 짓쑤시며 제 욕정을 전부 풀어낸다. 그리고 끝내 주문까지 걸어 정윤을 제 암컷으로 길들이는 데 성공한다. [본문 중에서] “정윤아, 너 윤성이랑 언제 마지막으로 했니? 윤성이가 정윤이 보지에 좆물 싸줬어?” 강혁의 물음에 정윤이 갑자기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울먹거렸다. “하, 하아……, 으응……. 그, 흐, 그저께……. 아, 아기, 생길지도, 몰라…….” 정윤의 솔직한 대답을 들은 강혁이 미소를 숨기지 않고 드러냈다. 제가 더 싸질러도 걱정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윤성과 저 둘 중에 누구 애가 태어나든 그건 아무런 상관이 없었으니. “아아……, 그랬구나. 윤성이가 애기 보지에 씹물 뿌려서 아기 생길까 봐 정윤이 걱정했어?” 강혁이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한 채 희열하며 묻자, 정윤이 고개를 살짝 끄덕였다. “흐으, 네, 네……. 하, 학교…… 계속, 다녀야 하는, 히익! 흐아앙……!” 더듬더듬, 정윤이 느리게 대답하는 와중에, 강혁이 허리를 거칠게 쳐올렸다. 그러자 정윤이 새된 소리를 내지르며 몸을 파르르 떨었다. 강혁이 그런 정윤의 얼굴을 소중하다는 듯 쓰다듬어주며 흥분감이 잔뜩 밴 목소리로 속삭였다. “하아, 우리 정윤이 임신하면 학교 못 다닐까 봐 그게 걱정됐니? 괜찮다. 후우, 오메가는 좆만 잘 물고, 예쁘게 다리만 잘 벌려도 버림받을 일은 없을 테니……, 그렇지?” “흐윽, 네에, 네, 아빠……. 아으응! 하악……! 흐아아……!” “우리 새아가. 왜 이렇게 칭얼댈까? 아빠가 안아 주잖니.” “쿵, 쿵…… 해, 자꾸…….” “배가 쿵쿵해? 그게 싫었어?” “하으……. 너, 너무 힉, 조, 좋아서…….” 그 순간 정윤이 내내 감고 있던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흐리멍덩하게 죽은 눈빛이 강혁을 보며 입을 헤 벌렸다.
작품 정보
〈고단한 오메가 새아가〉는 철푸덕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해일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4월 3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4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4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1, 봄툰 16 늘어 누적 1,583, 1,071이었다.
평점은 리디 4.4점(6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