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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해당 소설에는 강압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후는 가족을 원했다. 원진과 가족이 되고 싶었을 뿐이다. “제가 쓸만해지면.” 볼품없이 목소리가 떨리고 있었다. “가족이 될 수 있나요?” 푸르스름한 어둠 속에서 제 다리를 걸친 도련님에게 겨우 물었다. “형수.” 그에게서 처음 듣는 호칭이었다. 그러나 그 아래 깔려 떨기만 했다. 쾌감에 멋대로 구멍이 벌름거렸다. 제 몸이 제 것 같지 않았다. “가족이 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죠?” 멍하니 눈을 깜빡였다. “순결하게 있어요.” 우솔은 그렇게 말하며 허리를 움직였다. 두꺼운 성기가 안을 짓이겼다. “아, 아으, 흐…….” “형이랑 가족 하셔야지.” 흡사 속삭이듯이 낮은 목소리로 내뱉는다. “어떡해요. 이러다가 형보다 아버지한테 먼저 들키겠네.”

작품 정보

〈따보지 않은 형수님〉은 청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해일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7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7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봄툰 1 늘어 누적 847, 106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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