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해당 작품은 인외존재, 양성구유, 자보드립 및 성적 언어, 요도플, 난관플, 아기집, 피스트퍽, Prolapse, Vaginal Speculum, 외계생물간 등 고어, 하드코어한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냉철함의 가면 뒤에 태생적 잔인함을 숨긴 연구소장. 그는 외계행성에서 찾은 미생물 표본으로 새로운 생물체를 탄생시킨다. 이 새로운 생물체에게 레니데오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그가 깨어나기만을 기다리는데……. 마침내 눈을 뜬 레니데오는 중성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완벽한 존재였다. “레니데오. 이게 뭐야? 보지에 뭘 숨기고 있어? 응?” 번들번들 음란하게 젖은 채 위아래로 길게 갈라진 틈. 그 틈의 윗부분에서 빨간 살덩이가 튀어나와 바르르 떨리고 있었다. “레니데오. 넌 남자처럼 생겼는데 보지만 달고 있어서 아예 자지가 없는 줄 알았거든? 그런데 이건 뭐야?” “몰라…. 뭐야? 그거 뭐예요?” 갓 태어난 것과 다름없는 레니데오는 무지했고 제 몸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네 몸인데 네가 몰라? 그럼 이제부터 알아봐야겠네. 레니데오. 이제부터 네 보지를 열어봐야겠어.” 연구소장은 특이한 생식기관을 검사한다는 명목으로 각종 의료기구를 이용한 충격적 유린을 시작한다. “하윽! 이… 이거 기분 좋은… 거예요?” “그래. 기분 좋으니까 네 자지가 질질 싸지르는 거야. 이렇게 보지에서도, 뒷구멍에서도 애액 잔뜩 싸잖아. 쾌감을 느끼니까 눈물도 흘리고 정액도 흘리고 애액도 흘리는 거야.” “기분 좋으니까 싸는 거….” “맞아. 네 몸에서 어떤 형태로든 싸질러져 나오는 건 다 기분 좋아서 그런 거야. 알았지?” 다정한 말투와 부드러운 눈길. 그런 한편 상식을 벗어난 변질적 행위. 순진무구한 백치 레니데오는 아무것도 모른 채 연구소장에게 길들여진다.
작품 정보
〈자이노 체어(GYNO CHAIR)〉은 널값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치닷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62였다.
평점은 리디 4.4점(9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