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씨발……. 이게 무슨 냄새야. 당신, 분명 베타라고 들었는데.” 고장 난 VVIP 전용 엘리베이터. 그리고 그 밀실 안에서, 오메가를 극도로 혐오하는 '통제광' 차승호 전무의 폭력적인 러트가 터졌다. “살, 살려주세요, 흐윽, 전무님…… 저, 저 베타예요, 진짜로…… 앗, 하으응!” “베타 새끼가 엉덩이에서 물을 이렇게 질질 흘려대는데, 이걸 어떻게 믿어주지?” 극우성 알파의 살벌한 페로몬 직격타를 맞은 평사원 서이준. 27년간 굳게 닫혀 있던 그의 몸속에서, 우성 오메가의 형질이 기괴한 비명을 지르며 강제 발현하고 만다! 베타의 단단한 껍질을 부수고 터져 나온 가장 순결하고 농염한 복숭아 단내는 이성적인 전무님의 통제력을 단숨에 박살 내고. “다리 벌려. 이 단내가 어디서 나는지 확인부터 해야겠으니까.” “아, 아악! 안 돼, 빼, 빼주세요! 뱃속이 꽉 찼어, 터질 것 같, 아아아아악!!!” “도망 못 가. 내 좆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다 받아먹어.” 도망칠 수 없는 좁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벌어지는 짐승들의 무자비한 난교, 끔찍한 노팅, 그리고 영혼을 옭아매는 지독한 각인까지. “인정해, 서이준. 넌 이제 내 페로몬 없이는 하루도 제대로 살 수 없는 발정 난 오메가 새끼야.” 하룻밤 만에 평범한 베타에서 전무님의 직속 비서이자 ‘전속 오메가’로 전락해버린 이준. 책상 위아래를 가리지 않는 오만하고 폭력적인 극우성 알파의 끝을 알 수 없는 집착. 숨 막히는 배덕함이 지배하는 고수위 오피스 조교물이 시작된다.
작품 정보
〈극우성 알파 전무님과 엘리베이터에 갇히면〉은 감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해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09 늘어 누적 530이었다.
평점은 리디 4.1점(6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