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통제하는 X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전략기획본부 비서실로 발령받은 나은은 첫 출근 날, 전 연인이자 지금은 본부장이 된 태강과 재회한다. “유령이라도 본 얼굴인데.” “뭔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아니. 백나은 씨는 분명 전략기획본부 비서실로 발령 난 거 맞습니다. 내가 그렇게 지시했고.” 태강에게 나은은 끝내 맞추지 못한 퍼즐 조각이었다. 그는 기어이 퍼즐을 완성하기 위해서 그녀를 다시 손에 넣기로 했다. “아무 말이나 해 봐. 잘못했다거나, 다시 받아 달라거나.” “우리는…… 정식으로 헤어졌어요.” “난 헤어진 적이 없으니, 내 입장에서 그건 도망이야.” 태강은 이번에야말로 나은이 도망치지 않도록 더욱 완벽한 통제를 할 생각이었다. 내가 해 주는 음식을 먹어. 내 손길 아래에서만 편안해져. 나 없이는 쉬지도 마. “전무님을…… 원해요.” 제 품에서 뜨거운 숨결을 토하는 나은을 바라보며, 태강은 만족스럽게 웃었다. 그렇게 되찾은 줄 알았다. 이번에는, 정말로.

작품 정보

〈통제하는 X〉는 금나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지콘텐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4,200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5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