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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리스신화 떡대미남수 산책수 미인반신공 광공 피폐물 하드코어 #모유플 억울하게 저주를 받았으나 모든 나라에서 쫓겨나 프리기아의 깊은 숲속까지 온 테루스. 절망한 그는 이곳에서 삶을 끝내려 했지만, 그런 그를 로아스라는 반신이 구해준다. 이후 로아스의 집에서 그와 함께 살던 테루스에게, 갑자기 로아스가 찾아와 저주를 풀기 위해서 젖을 빨아 주게 되는데…. 단단한 복근 아래 평소에 만질 수 있던 판판한 아랫배 대신. 얇은 뱃가죽을 찢어발길 것처럼 울룩불룩 움직이는 반신의 거대한 좆이 그대로 느껴졌다. 야속한 젖물은 이런 때에도 줄줄 흘러나와 그의 가슴과 배를 적시고 침구에도 떨어지고 있었다. 숨이 턱 막힌 테루스를 붙들고서 꿈틀거리는 등허리를 쓰다듬은 로아스가 허리를 쳐올리며 말했다. “진작 그대를, 이렇게 안았어야 했는데.” “흐, 으…! 로, 로아스 님…! 제발, 그만….” “얼굴. 보면서 해야겠어. 젖도 빨아 줘야겠으니.” 설마 하는 마음에 힉, 소리를 낸 테루스의 몸체가 또다시 여러 갈래의 물줄기에 묶였다. 그러다 테루스의 한쪽 다리가 로아스의 가슴에 기대어 하얀 두 팔에 꽉 안긴 때. 좆은 다시 철퍽! 불알까지 박을 기세로 쑤시고 들어왔다. “아흐응…!” “하하, 정말이지…. 타고난 남창 같은 목소리야. 그렇지 않아, 테루스?” “아, 아닙, 아닙니다…! 으응, 시, 싫, 힛, 아, 안 됩니다! 아윽! 흐끅!” 찔꺽! 쩌퍽! 격렬하게 들어오는 좆 기둥으로 배 속이 죄다 헤집어지고 파헤쳐지는 기분이었다. 테루스는 정말 남창처럼 입을 헤 벌리고 눈을 뒤집으며 침구만 쥐어뜯어 댔다. 오줌으로 젖은 천이 등에 달라붙어도 신경 쓸 틈은 없었다. 이토록 거칠고 끔찍하게 범해지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기분이 너무 좋아, 미쳐 버릴 것 같았다.

작품 정보

〈사냥꾼과 반신〉은 우윳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마트빅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6월 23일,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7월 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8화, 미스터블루 7화, 조아라 7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7월 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봄툰 2 늘어 누적 838, 556이었다.

평점은 리디 4.6점(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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