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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리스신화 그로신 아방미인수 츤데레미남공 이물질섭공제우스 구원 첫사랑 #오해/착각 #모유플 #달달고수위 트로이의 왕자이자 아름다움으로 유명한 가니메데. 그는 스승과 함께 프리기아에 사냥을 하러 갔다가 독수리에 의해 납치되고 만다. 그를 납치하게 한 건 다름 아닌 신들의 왕 제우스로, 그날부터 가니메데는 여신 헤베를 대신하여 넥타르와 암브로시아를 관리하게 된다. 하지만 제우스의 술 시동으로서 매일 밤 그와 잠드는 일까지 하게 되고, 그러다 제우스가 저를 위해 불러준 독수리를 만난 이후. 어느 날부터 에로스 신과 비슷한 모습을 하게 된 독수리와 점점 더 친해지다, 키스까지 하게 되는데…. “왜 날 부르지 않았지? 내 도움이 필요하면 부르라고. 분명히 말했는데.” “…나, 나는…….” 가니메데의 어물거리는 모습에 아퀼라의 표정이 더욱 싸늘해졌다. 어두워진 금안은 분노와 초조함의 불꽃이 탁, 튀겨져 더욱 깊은 색을 띤 것 같았다. “가니메데.” 새하얀 양팔의 가는 손목이 파랗게 핏줄 돋은 커다란 손에 꽉 붙잡혔다. “설령 어딘가로 떠나더라도. 절대 나를 잊지 못하고 다시 날 찾아오게 만들어줄게.” “아, 아퀼라, 무슨…….” 떨리는 목소리를 들은 아퀼라가 더욱 차갑게 웃으며 말을 이었다. “넌 오늘 내 좆을 품고, 그 몸에 나를 새겨야 해.” 젖내가 나던 입안에 또다시 비릿하고 달큼한 좆물 내가 섞였다. 그걸 기껍게 삼켜 먹은 아퀼라는 흘깃 위로 시선을 보냈다. 사정의 여운에 빠져 바들거리는 가니메데가 그의 눈에 비친다. 입꼬리를 올려 웃은 그는 방만하게 헤벌어진 허벅지를 꾹 잡아 눌렀다. 침 범벅이 된 채 푹 쓰러져 움찔거리는 자지와 귀여운 불알, 매끈한 회음부가 드러났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분홍색 항문이 보였다. 아직까지 그 제우스조차 아끼고 아끼느라 건드린 적 없는, 가장 순결하고 탐나는 구멍이. “…하, 하지 마! 하지 마-! 아퀼라! 아, 힛, 시, 싫어! 아으응! 아아!”

작품 정보

〈가니메데〉는 우윳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마트빅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5월 14일,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5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23화, 조아라 23화(10월 17일), 봄툰 13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5월 2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카카오페이지 3 늘어 누적 904, 3이었다.

평점은 리디 4.9점(3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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