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판타지물 다정절륜공 미남중년공 미인순록수인수 양성구유수 모유플 #달달고수위 인간이 믿거나 말거나. 사람의 몸으로 요정 세상에 건너왔던 성 니콜라스의 유지를 받들어,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는 산타클로스 사업. 이번 연도 365번째 신입 산타클로스가 된 니켈에게 평생 짝이 되는 신입 루돌프로, 그가 키웠던 루루가 배정된다. 그런데 갑자기 출근 몇 시간 전, 루루가 그를 찾아오고…. “아, 아저, 씨, 흑, 사, 산타 할아버지, 어, 어떡해요…. 흐으으….” “어떡하다니, 뭘?” “히끅, 저 모, 몸이 이상, 이상해요….” 젖, 이다. 내 루돌프의 젖꼭지에서, 젖이 나오고 있다. “루루. 너도 이제 성인이니 잘 알 거야.” 삐걱. 침대에서 소리가 나오며 루루의 몸체 위에 드리운 그림자가 더 짙어졌다. 보드라운 엉덩이를 꾹 붙잡은 그가 엉덩이골 사이를 활짝 벌렸다. 놀란 루루는 팔꿈치와 무릎을 짚고 어정쩡하게 반쯤 일어섰다. 그 탓에 니켈의 눈에 항문과 보지가 더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항문도, 보지도. 모두 루루가 싸지른 보짓물로 반들반들 빛나고 있었다. 그걸 깊게 주시하던 니켈이 이번에는 몸을 숙이고 루루의 허리를 감싸안으며, 부드러운 머리카락이 흐트러진 귓가에 속삭였다. “아저씨는 너랑 끝까지 하고 싶어.” “끄, 끝, 까지….” “응. 루루 너는… 어때? 아저씨 좆, 안에 넣을 수 있겠어?” “…네.” 니켈은 들려온 대답에 제 귀를 의심했다. 그러나 루루는 허리와 목을 비틀어 그를 곁눈질로 뚫어지게 보며 말했다. “아저씨, 있죠, 저 만약, 애인이 생긴다면….” 니켈의 숨이 잠시 멎었다. “아저씨가, 좋겠다고…. 어릴 때부터 쭉… 생각해 왔어요….”
작품 정보
〈크리스마스엔 루돌프 우윳!〉은 우윳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마트빅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1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7화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1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카카오페이지 5, 봄툰 2 늘어 누적 955, 253, 414였다.
평점은 리디 4.7점(4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