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도서는 노골적인 표현, 자극적인 소재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금사빠지만 사랑이 없으면 관계도 결혼도 싫다는 대공 조슈아. 그런 그와 성녀와의 정략혼을 위해 황제는 보좌관 바네사에게 황명을 내린다. “접근하는 여자들을 모조리 쫓아내.” 내려진 명령에 너무 충실했던 게 화근이었을까? 두 사람은 그만 나란히 걸리고 말았다. 하지 않으면 미쳐 버리는 음문 저주에. 이 저주에서 벗어나 곧 있을 선 자리에 대공을 멀끔하게 내보이려면 방법은 하나다. 일단 부딪치는 수밖엔. “저랑 한번 하시죠.” “전 사랑하지 않는 사람하고는 안 합니…… 읍!” 한 번 하고 나면 이 갈증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대, 대공님, 싫, 아으!” “싫을 리가. 좋아서 구멍이란 구멍은 전부 활짝 연 주제에.” 어라? 저주가 더 미쳐 날뛰기 시작했다. 이 정도론 어림도 없다는 듯이.
작품 정보
〈저주라면 해도 되나요?〉는 레몬맛별사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비바토다.
연재 시작은 미스터블루 2026년 9월 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25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6년 9월 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220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2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