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박사과정을 거치며 나날이 찌들어 가던 어느 날, 희귀 마법 식물을 노리고 경매에 참가한 시에나. 웬걸. 어쩌다 보니 구속구에 묶인 공작님을 낙찰받아 버렸다. 마법 계약에 따라 보름 동안 한방에서 지내게 된 두 사람. 그리고 낙찰자의 요구가 건전한 것이라면 메이트는 따라야만 한다는 조건은- 시에나의 ‘스트레스 해소용 도구들’이 까발려진 순간부터 변질되었다. “전 부끄러워서 미칠 거 같거든요? 공작님도 저만큼이나 수치스러워하시길 원해요!” 논리적이지도 합당하지도 않은 요구. 그러나 이든은 따라야만 한다. “어디 한번, 하고 싶은 대로 해 보든가.” * * * “그럼, 이제 마법 계약은 풀린 건가요?” “아니. 아직 풀리지 않았나 본데. 계약서의 마력이 아직도 느껴져.” 우여곡절 끝에 고비를 넘겼지만, 여전히 남은 계약의 효과. 그런데- “…그러니 어쩔 수 없이, 한 번 더 해 봐야겠는데.” 묘하게 변해 가는 이든의 태도와 곱게 쓰고(?) 돌려보내 주려고 했는데 자꾸만 음흉한 본성을 들켜 버리는 시에나. 두 사람은 무사히 보름을 보낼 수 있을까? 갑을관계 절륜남 순진(?)녀 몸정>맘정 #달달물
작품 정보
〈공작님을 낙찰받아 버렸다〉는 팡두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비바토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12월 23일, 미스터블루 2026년 8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50화, 조아라 50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6년 8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43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21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