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빌어봐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와 비윤리적인 인물 및 소재를 다루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4권에 유아 삽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만 보면 네 비좁은 국부에 내 권총을 쑤셔 넣어 휘젓고 싶었어.” 철컥, 불길한 금속음이 다리 사이에서 울리는 순간 괴물이 섬뜩한 미소를 입가에 걸고 그녀의 귓가에 달콤하게 속삭였다. “걱정 마. 네 자궁을 망가뜨리진 않을 테니. 네가 혐오하는 왕정의 돼지의 새끼를 배야 하니까.” “샐리, 네게서 좋은 냄새가 나.” 금욕적이고 우아한 귀족의 가죽을 뒤집어쓴 천박한 괴물, 레온 윈스턴 대위. 그는 고문실 하녀가 풍기는 피 냄새에만 발정하는 한심한 개새끼였다. 하지만 혁명군 첩자의 입에서 그녀의 이름이 비명과 함께 튀어나온 순간 그는 첩자에게 발정하는 한심한 개새끼가 되었다. “착한 아이를 괴롭힐 순 없으니 참았는데. 이젠 참을 필요가 없게 됐군. 고마워, 샐리. 이런, 아니지….” 레온 윈스턴이 귀족의 가죽을 벗었을 때…. “그레이스.” 그레이스는 제게 물었다. 어릴 적의 난 괴물을 만난 걸까, 만든 걸까. 결국 그녀는 혁명군을 지키기 위해 적과의 역겨운 거래에 응하게 되고. “빌어봐.” “끅, 더, 세게, 박아, 줘.” 적에게 비참하게 목숨을 구걸할 때마다 다짐했다. 언젠가 널 비참한 꼴로 만들어 줄 거야. 그때 내게 빌어봐. 네가 얻는 건 후회뿐일 테니. 혐오-애증관계 재회 군인남주 첩자여주 감금 BDSM 오만남 #계략남&계략녀 #임신튀 #도망여주
작품 정보
〈내게 빌어봐〉는 리베냐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교보문고다.
연재 시작은 미스터블루 2023년 4월 10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4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344화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로판 e북 최고 18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9,357, 미스터블루 124 늘어 누적 228.6만, 2.5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4점, 리디 4.6점(3,95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