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로잘린 벨몬트는 루시안 애슈본이 갖고 싶다. 그래서 루시안에 관해 난잡한 소문을 퍼뜨렸다. 지저분한 스캔들을 잠재우기 위해 그가 자신을 이용하길 바라서. “결혼해 줘, 로잘린. 네가 필요해.” 결국 결혼에 성공했고, 그러니 이제 다 된 줄 알았다. 갖고 싶던 걸 가졌으니. * * * 그런데 어쩐지 루시안이 조금 이상하다. “루시안 그 녀석을 너무 믿지 마. 그깟 일 하나로 루시안과 네가 결혼한다는 게 말이 돼?” 로잘린의 눈빛이 작게 흔들렸다. 그럴 리가 없는데, 이 결혼은 전적으로 제가 꾸민 일이 맞는데. 왜 루시안이 모든 걸 아는 느낌이지?

작품 정보

〈결혼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는 헤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비바토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7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53이었다.

평점은 리디 4.4점(65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