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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모시던 아가씨에게 인생과 사랑하는 약혼자까지 빼앗긴 율리엣. 복수심에 불타던 그녀는 다시 과거로 돌아오게 되는데. 이번에야말로 베로니카의의 삶을 ‘완벽히’ 훔치기로 결심한다. “대가를 치루면 무엇이든 들어주신다고 들었어요.” 대부업으로 악명이 높은 남자, 베르덴 아리니크. 율리엣은 복수를 위해 스스로 악마에게 손을 뻗었다. “내가 원하면 언제든 내 발밑의 개가 되어 짖는 거예요. 할 수 있죠?” 달빛 아래 드러난 베르덴의 눈이 요사스럽게 빛났다. 대가를 받아내기 위해서라면 시체의 신발까지 벗겨간다지. 하지만 어떤 남자든 상관없었다. “그러면, 예쁘게 짖어봐.” “주인님……. 멍, 멍.” 율리엣은 거침없이 악마의 손을 잡았다.

작품 정보

〈죽어줘, 베로니카〉는 린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71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1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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