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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페르세포네를 위하여 외전 출간> 12/2 외전. -민테Minthe-가 출간되었습니다. 비틀린 밤의 여신이여, 문밖으로 나를 인도하여— 기슭 끝의 죽음에 이르게 하소서. “데메테르가 어찌나 감쪽같이 숨기어두었던지……. 찾는 데 애를 먹였구나.” 처음으로, ‘남자’가 말했다. “페르세포네.” 눈앞이 보이지 않는 채 사로잡힌 두려움은 흔적조차 없이 사라지고, 이제까지와는 다른 이유로 두방망이질 치기 시작했다. 그는 지하 세계의 군주, 하데스였다. ‘그가 나를 찾아냈어.’ 검은 마차의 주인이 지상에 오르던 그 밤, 페르세포네는 납치당했다.

작품 정보

〈페르세포네를 위하여〉는 삼족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서커스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로판 e북 최고 8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215, 미스터블루 22 늘어 누적 3.6만, 2,163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리디 4.3점(2,38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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