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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 공작가의 아들을 키워놨더니, 늑대가 되었다. - 불타는 곱창 "이제 성인이 되셨으니…. 저도 제 갈 길을 떠나야겠죠…….” . . “아니. 유모는 이곳을 떠날 필요 없어.” “……네?” 그는 천천히 제 손으로 소피아의 얼굴을 부드럽게 매만졌다. 잠깐 방심한 사이에 쪽! 하고 소피아의 입술에 입맞춤했다. 그가 씩 미소를 그리며 그녀의 귓가에 제 입술을 바싹 갖다 댔다. 그리고는 그녀가 들릴 정도의 목소리로 작게 속삭였다. “……조만간, 내 여자가 될 몸이니까.” 2. 기억을 잃은 황태자를 키웠더니 - 구멍이 송송 긴 출장에서 돌아온 아버지 뒤에 햇살 같은 외모를 가진 아이가 서 있었다. 기억도 목소리도 잃은 채, 먹구름이 잔뜩 껴있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이름을 붙여주고 동생처럼 돌봤는데…. 네가 황태자라고? . . “카나와 함께할 수 없다면 황제 자리 따위는 필요 없어.” 단호하게 덧붙이는 이안의 눈이 위험하게 빛났다. “내 목표는 카나의 남편이니까.” 올곧게 부딪혀 오는 미소에 카나의 눈동자가 사정없이 흔들렸다.

작품 정보

〈역키잡의 정석 ~로판 편~〉은 구멍이 송송·불타는 곱창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에오스다.

평점은 리디 1.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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