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잠깐만요.” 최수빈은 다시 내 물건을 어루만지며 한 손으로 자신의 팬티를 벗었다. 자랑하듯 내게 팬티를 들어 보인 뒤 최수빈은 가랑이를 활짝 벌려 자신의 밑두덩을 내보였다. “내 거 어때요? 예뻐?” 무성한 음모 밑으로 최수빈의 갈라진 틈새가 드러나 보였다. 솔직히 그리 예쁜 모습은 아니었다. 정리가 안 된 음모는 거의 항문 언저리까지 뻗어 있었고 갈라진 틈새 사이로는 거무튀튀한 속살이 흉물스럽게 비어져 나와 있었다. 처음부터 저런 모습은 아니었을 것이다. 젠장, 어지간히 하고 다녔나 보네. 내키진 않았지만 나는 다시 나 자신을 속였다. “응, 예뻐. 너무 예쁘게 생겼어, 수빈 씨 거.” “예쁘면 빨아 줘야지. 어서!” 최수빈은 책상 위에 걸터앉아 가랑이를 활짝 벌렸다.
작품 정보
〈야근녀 팬티 벗기기〉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