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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5년간 고이 간직해 온 첫사랑을 상대에게 들켜 버렸다. 그것도 최악의 방법으로……. “거기 나오는 도진이 진짜 나야?” “무, 무슨 말이야.” “니가 AI로 쓴 야설 말이야. 남자 주인공 이름이 도진이더만.” “아, 그거 너 아니야. 그냥 어쩌다 보니까 같은 이름을 쓴거야.” “웃기고 있네. 이 변태가 진짜. 친구인 척 하면서 속으로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 “미안해. 제발 그냥 없던 일로 해주면 안될까.” “되겠냐.” “하……. 그럼 어떡해.” “똑같이 해봐. 네가 야설에 쓴 짓거리. 나한테 똑같이 해보라고.” “뭐?” 혜정이 너무 놀라서 커다란 눈만 껌뻑이는데 그가 옆에 와서 앉았다. 그리고 그녀의 손을 잡아서 자신의 중심에 가져다댔다. “내 꺼 만져보고 싶다며.” 처음 만져보는 도진의 그곳……. 발기했는지 단단한 성기는 크기도 상당히 큰 것 같았다. 침이 꿀꺽 넘어가고 심장이 미칠 듯이 빠르게 뛰었다. 상상만 했던 일이 실제로 일어나다니. “맘껏 만져봐. 아니면 니가 쓴 것처럼 빨아볼래? 우리집으로 갈까?” 도진이 입가에 은근하게 미소를 띄우고 말했다. 짖궂은 표정을 하고 있는 그의 말이 진심인지 아닌지 알 수 없었다. 고이 간직해두었던 짝사랑이었는데 결국 들켜 버렸다 차라리 잘 된 걸지도 몰라 근데 강도진 너 정말 처음 맞아? 너무 절륜한 내 소꿉친구

작품 정보

〈발칙한 첫사랑〉은 권다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크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원스토리 로맨스 최고 57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원스토리 608 늘어 누적 814였다.

평점은 원스토리 4.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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