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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내 아들 얼굴에 내가 놀라. 신이 빚은 얼굴이잖니? 이다음에 며느리가 매일 아침 나한테 절을 안 하고 배길지 모르겠네.” …누가 될지는 몰라도 엄마 친구 며느리는 참 힘들겠다. 하지만 평범하디평범한 교사인 나, 백해나와는 관계없는 일일 것이 분명했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쪽 위로하는 데 쓴 게 무려 내 순결입니다.” “뭐, 뭐라고요…? 수, 순… 아…! 숨결…?” “숨결 아니고 순결. 버진(virgin). 먹튀라니 참 뻔뻔하네요.” 가성비에 미쳐 버린 찌질남과 헤어진 날, 해나는 그 재벌 3세 엄친아 임건후와 그만 지독하게 얽혀 버리고. “너 같은 애한테 우리 건후는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야! 그 정도는 아무리 없이 살았어도 네 엄마가 똑바로 가르쳤겠지?” 1+1으로 엄마 친구와도 결국 얽히고설킨다. 해나는 더 큰 일이 나기 전에 그에게서 달아나고만 싶지만. “내가 이 집 사위니까 할 말 있거든 나한테 해. 우리 여보랑 장모님한테 시비 걸지 말고.” 이 남자는 차라리 효자를 하지 왜 사랑꾼인 걸까. 그 와중에 뭐…? 내가 임신? 엄친아의 아이를? 날 목숨 걸고 반대하는 엄마 친구의 손주를? 엄마…! 그렇다고 친구분 머리채를 잡으면 어떡해! 평범한 행복이 장래희망인 백해나의 이번 생.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엄마 친구 아들의 아이를 가지다〉는 신은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원스토리·리디·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누온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6월 30일, 조아라 2026년 7월 7일,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8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2화, 카카오페이지 102화(10월 25일), 봄툰 102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8월 24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8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434, 네이버시리즈 1,000, 원스토리 202 늘어 누적 230.5만, 1.5만, 827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4.2점(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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