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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주인집 도련님과 유모 딸이 가당키나 해?” 유모와 유모 딸 해나가 집을 떠났다. 그때부터 내 선택은 하나였다. 유모의 딸과 결혼해 진짜 가족이 되는 것. 가당치 않다는 사람들의 시선은 상관없다. 내가 가당케 만들면 되니까. 오창그룹의 유일한 후계자, 오승빈. 송해나를 향한 야한 플러팅을 시작했다! “원래 좋은 건, 대를 잇는 거야.” 배덕한 요구에 단전이 뜨겁게 덥힌다. 계속되는 야한 플러팅에 몸이 뜨겁다. 시작은 어린 남자의 소유욕이었다. 어린 소유욕은, 점점 깊은 집착이 되었다. 오래된 집착은 결국, 심장을 삼켰다. 유모의 딸, 송해나. 주인집 도련님의 광기어린 집착에 결국, 대를 잇는다! XXXX 간수 잘해. 욕망을 향한 합리화 도련님의 끝없는 소유욕 도베르만처럼 섹시한... 한 여자를 향한 광기 대를 이어 물리는 X

작품 정보

〈유모의 딸〉은 야한나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크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원스토리 로맨스 최고 82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원스토리 7,000 늘어 누적 7.6만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3.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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