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시선으로 날 보는 그의 볼을 감싸며 아릿하게 웃어보였다. “오빠. 엔데버가 아니라 오빠를 봐. 오빠의 인생은 엔데버가 아니잖아.” 그렇게 빌며 그대로 얼어붙어 덜덜 떨리는 손을 뻗어 토우야 오빠를 끌어안았다. 그리고 제발 이 품을 벗어나지 말아달라 빌며 추위에 덜덜 떨리는 몸을 무시했다. 하지만 금방 날 끌어 안아주는 따뜻한 오빠의 품에 금방 추위가 가셨고 그에 나는 절로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그렇게 빌런 다비는 사라지고 나는 드디어 오빠의 불꽃을 식힐 수 있었다. 본편 그리움의 온기에서 연제한 외전. 베스트 지니스트의 키잡 물을 따로 뺀 단편 소설입니다. 원작 파괘와 날조가 많으며 취미로 쓰는 글이기에 딱히 퇴고는 하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공격적인 코멘은 무통보 삭제가 될 예정입니다.
작품 정보
〈[히로아카] 그리움의 온기 외전〉은 카페인괴물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8월 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2화다.
![[해리포터] 뱀을 품는 뱀.](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220707_11245090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