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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부 완결 후 2부 연재중. [정말이지. 못 말린다니까.] 어두운 공간, 가만히 저를 내려다보고 있는 이를 멍하니 바라보았다. 그런 자신의 멍한 시선을 받은 그는 그대로 내 볼을 쓰다듬어 주었고 작게 한숨 쉬며 그대로 저를 껴안아 주었다. 분명 안았는데 아무런 감각도 느껴지지 않는 것에 신기한 기분을 느끼며 그대로 휴우가의 등을 토닥여 주었다. [나, 더 늦게 오려고 했는데 이렇게 와버렸네요. 미안해요.] [정말, 훨씬 늦게 와도 괜찮았는데.] [그래도 휴우가를 만날 수 있었으니까 괜찮아요.]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더 오래 살았으면 했어. 이렇게 소멸 되는 게 아니라.] [확실히 소멸 되는 거면 이제 휴우가랑 있지는 못하겠구나.] 그렇게 말하며 작게 울먹거리는 휴우가에 어색하게 웃음을 흘렸다. 애초에 자신 앞에 휴우가가 있다는 것 자체가 환각이지 않을까 싶기는 하지만 그래도 저를 꾹 안아오는 품이 싫지는 않았다. 그에 작게 웃으며 휴우가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었다. 그러자 그런 제 머리 위로 다시금 입을 연 휴우가였다. [말리지 못해서 미안해. 그리고 마지막 저주로 그런 말을 남겨서 미안.. 이제 그 저주는 잊고 행복하게 살아줘.] 나는 언제나 너를 사랑할 거니까. 죽은 나를 품어줘서 고마워. 윤리적, 법적으로 그리 좋지 않은 장면이 다수 들어가 있으며 지속적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이 글은 어디까지나 픽션이고 픽션이며 픽션인고로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절대 따라하지 마시길 바라며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 가상을 잘 구별해 봅시다! 또한 이 글에 나오는 온갖 부적절한 행위를 제가 지지하는 것은 절대 아님을 알려 드리며 소란이 많을시 언제든지 폭파 될 수 있습니다. /한국인/2000년 생/주술사/고죠 첫 제자/피폐 한꼬집/우울 한 수프으으-..이런 쏟아 버렸네?/모럴리스/보기 불쾌한 장면이 있을 수 있음./원작파괴/설정 날조 다수

작품 정보

〈[주술회전] 만독불침〉은 카페인괴물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5월 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99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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