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눈에서 흘러내린 눈물이 얼음이 되어 부서지듯 떨어졌지만, 신경 쓰지 않고 이 자리에 없는 이를 향해 입을 열었다. “아빠라고 불러줄게요. 그러니까 죽지 말고 다시 내 곁으로 와줘요. 그리고 우리 같이 따뜻한 밥을 먹고 같이 티비를 보다가 그날 있었던 이야기나 재미없는 한담이나 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그런 평범한 일상을 보내요. 아빠.” 우리 둘 다 과거는 오늘로 전부 털어버리고. 그렇게 서로만을 위한 가족으로 다시 만나요. 작게 속삭이자니 신기하게도 소란스러운 주변과 통신들이 순식간에 고요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그 고요함 속 올마이트의 웃음기 어린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래. 그러자구나 내 아가.] - 취미로 쓰는거라 오탈자 검사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 공격적인 코멘은 심적으로 지치게 합니다. - 습작 처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 애들 나이는 만 나이로 표기하며 주인공의 표기 나이 +2 살 정도로 생각하며 한국식 나이가 될 예정입니다.
작품 정보
〈[히로아카] 그리움의 온기. 完〉는 카페인괴물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5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19화다.
![[해리포터] 뱀을 품는 뱀.](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220707_11245090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