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소꿉친구][집착남주,집착여주][상호집착][퇴폐] "부잣집 귀족 아가씨니깐 어리광을 피워도 다 받아주네~ 좋겠다." 정확한 치료법을 알 수 없는 불치병에 걸린 소녀 '소월'. 소월의 집은 소월의 병에 전력을 다할 수 있을 만큼 여유가 있는 집이 아니었고, 소월은 결국 혼자 아파하면서 방 한구석에서 소설책들과 같이 성장해간다. 그녀가 새로이 읽게 된 책, [열두가지 올리브가 자라는 집]. '열두올집'의 여주인공인 캐트리나는 소월과 마찬가지로 아름답고, 그로 인해 무시무시하게 예민하고 포악한 집안의 실권위자. 소월은 자신과 같이 아프지만, 풍족한 가정으로 인해 행복한 그녀를 부러워하고 질투한다. 그 어느 때와 같이 바람이 부는 가을날, 소월은 품 속에 '열두가지 올리브가 자라는 집'을 껴안고 조용히 세상을 뜬다. 하지만 소월은 얼마 안 가 의식을 되찾고, 눈을 다시 떴을 때는 그녀는 '열두올집'의 주인공인 '캐트리나 라이트'가 된 후 였다. '캐트리나'로서 새 인생을 시작한 소월은 자신이 읽던 소설의 내용과 같이 옆집의 자상한 소년이자 미래 해당 지역의 시장이 될 '대니스 아치벌드'와 잘해보려고 하지만 소설에 언급이 없던 떠돌이 소년 '올리버'를 만나면서 다시 한 번 그 인생이 틀어지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올리브가 자라는 집의 병약한 아가씨로 환생했습니다.〉는 뛰노는감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12월 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