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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재벌 2세이자 사생아인 신아. 좌천당해 쫓겨난 한 시골 해안 도시에서 소방관 지환을 만난다. 신아는 심심풀이로 만나보자 했던 지환에게 점점 끌려가는 걸 느끼는데……. 코스메틱 재벌 2세의 사생아로 태어나 온갖 구박을 꿋꿋하게 견디며 자란 신아. 회사에 인생을 바치다 위기의식을 느낀 법적 오빠의 계략으로 유배를 가게 된다. 잔잔한 파도가 치는 조용한 도시. 쉬어 갈 때도 됐다고 생각하며 여유를 즐기려던 중 소방관 지환과 만나게 된다. 잘생긴 얼굴에 탄탄한 몸까지. 심심한 유배생활동안 가볍게 만나볼까 하는 생각으로 지환에게 접근한다. 그러나 지환은 신아를 단호하게 거절하고, 남자에게 거절당한 적 없던 신아의 오기에 불을 붙인다. 이 남자 뭐야? 신아는 어느덧 진심으로 지환에게 마음이 끌리기 시작한다. 가진 걸 다 포기하고 이 남자를 좋아할 수 있을까? 계절이 바뀌는 것처럼 잔잔하게 스며드는 봄의 로맨스.

작품 정보

〈파도치는 봄의 정원〉은 이밀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2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6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2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712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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