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가 만든 네오라시티 : the war에 나는 빙의했다. 게임 진행을 위해서는 상태창 속에 있는 답변을 선택을 해야 했다. 처음에는 내가 사랑하는 게임에 들어와 행복했다. 그러나 내가 만든 설정에 의해 죽어가는 사람들을 보며 후회 했다. 내가 만든 선택지에 갇혀 나는 수 없이 많은 사람을 죽였고 수 없이 많이 죽었다. {system : 축하합니다. { } 님 앞으로는 선택지 없이 자유롭게 게임의 스토리를 완성해주세요} 사망 할 경우 게임에 처음으로 돌아가는 상태창에서 내가 직접 게임을 이끌어 나갈 수 있다는 안내 문구를 보았다. 드디어 내가 선택 할 수 있는 것인가? 나는 내 눈앞에 설정된 나의 설정을 버리고 유유히 사라졌다.. 그러나 게임 속 다른 캐릭터들이 나아게 집착 하며 나를 찾아내기 시작했다. (할렘가에 벼려져 있던 소년을 키워 나의 수족으로 만든 캐릭터가 나에게 집착한다} 당신은 나의 절대적인 구원자에요.. 나를 버리지 마세요.. 보스 {나의 대립점에 있던 이 게임의 주인공이 나에게 집착한다} 죽을려고 도망쳤나? 너는 내 마음대로 못 죽어. 죽을거면 내가 너를 죽일거야, 너 목숨은 내거니깐
작품 정보
〈선택지 없는 게임에 빙의했다〉는 븐타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12월 2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