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진짜_삼촌_아님_주의 청순한_외모에_그렇지_못한_취향의_여주 그런_여주보다_더한_취향의_남주 #도구플❤ “이야, 우리 조카님. 생긴 거랑 달리 발랑 까졌네.” 에그형 바이브레이터로 자위하다 끝에 달린 끈이 끊어져 버린 유림. 빼지도 못하고 안절부절못하던 중 삼촌에게 들키고 만다. “가만히 있어봐, 삼촌이 빼줄게.” 거침없이 보지 안을 파고 든 손에 유림은 기석의 품에 안겨 매달려 덜덜 떨었다. 절정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았는데 안을 헤집어대니 정신이 나갈 것만 같았다. “흐윽, 하아…… 읏! 으읍.” “왜 이렇게 느껴. 혹시 지금 삼촌 유혹하는 거야?” “그게 아니, 아흣!” “이딴 장난감 가지고는 만족이 안 되니까 진짜 좆이 먹고 싶어서 그러는 거구나.” 알겠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인 기석이 맑은 물을 쏟아내며 가는 유림에게 속삭였다. “그럼 삼촌이 여기, 개처럼 박아 줄게.” * “아응! 삼촌 거기, 으흑, 아앙, 흣……! 잠깐만.” “아플 정도로 괴롭혀주는 게 좋은가 봐. 아다 주제에 취향은 아주 걸레란 말이지.” 그래서 더 꼴린다고 한 기석은 제 몸짓에 따라 음탕하게 출렁이는 가슴을 꽉 쥐고 흔들었다. “거기 안, 흐으응, 안 돼요. 그럼 또, 히끗, 응……! 또 가, 가요. 하지, 하윽, 으응!” “가 봐. 좆 물고 가는 꼴도 봐야지. 장난감으로 갔을 때와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한걸.” 말을 마친 기석은 침대가 흔들릴 정도로 거세게 보지를 쳐올렸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손끝으로 문지르던 유두를 짓이기듯 눌렀다.

작품 정보

〈가만히 있어봐, 삼촌이 빼줄게〉는 종업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37 늘어 누적 718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