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오피스물 유혹남 엉뚱녀 새로운_회사 상사들_좋아 #근데_뭐_하고_계세요? #아니_그걸_왜_흔들죠? #여기서_하자고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화끈한 주말 근무를 하던 여진. 업무를 끝낸 뒤 상사를 찾아 나선 그녀는 뜻밖의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근데 그게 왜 저 때문이에요? 이 사람 좋은 상사들은 숨어 있던 여진의 본모습을 찾아 주기 위해 열심이다. 그래서 여진도 그 열정에 보답하기로 했다. “하아, 조…… 여진, 으윽.” “과장님, 저 조사 완료했, 어머나!” “그러니까 왜 신성한 회사에서 좆질을 그리 대차게 하고 계시냐고요. 누가 보고 있는지도 모를 만큼 미쳐서 말이지.” “보셨, 다고요?” “그럼 안 봤겠어? 우리 좆질 해요, 이러고 광고하는데.” *[회사 거기에서도 그랬다]는 [회사 휴게실에서 그랬다]와 연작입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여진 씨 대담한 건 알았는데 아까는 보고 정말 놀랐어.” “그건 하 대리님이…….” “남자가 강제로 하는데 그런 텐션이 나오긴 어렵지 않아? 정말 제대로 즐기던데 말이지.” 살짝 손에 힘을 주고 잡아끌자 여진이 저항 없이 딸려 온다. “분위기가 그랬어요. 그냥 분위기에 휩쓸려서 그런 거라고요.” 지금도 그렇고요. 여진의 마음을 알아챈 듯 대하가 그녀의 다리를 벌려 의자에 걸터앉게 한 뒤 정자의 기둥에 기대도록 여진의 상체를 밀었다. 여진이 뒤로 밀리며 기둥에 등을 대자 대하가 그녀의 허리를 들어 올려 레깅스를 벗겼다. “뭐야, 노팬티네? 아예 씹질 할 준비를 하고 올라온 거야?” “아뇨, 그게 아니라 아까 너무 더러워져서…….” 여진이 눈을 끔뻑이며 우물거리자 박 과장이 껄껄 웃는다. “괜찮아요. 앞으로도 쭉 노팬티면 더욱 괜찮고.” 말을 마친 박 과장이 레깅스를 끝까지 벗기려 했지만 운동화에 걸려 잘 벗겨지지가 않자 여진을 바짝 끌어당겨 벤치에 눕힌다. “요가 뭐 그런 운동 한다고 했으니 유연하지?” 그리고는 종아리에 걸쳐 있는 레깅스를 한껏 위로 들어 올려 여진의 목뒤에 고정시켰다. 졸지에 몸이 반이 접힌 채 뒤집힌 거북이처럼 버둥거리는 여진의 음부가 적나라하게 대하의 눈에 들어왔다. 참 간만에 보는 여자의 보지여서 그런지 유달리 예쁘고 탐스럽게 보여 대하는 손가락으로 보지 두덩을 벌리고 음핵을 깊게 긁었다. 말랑했던 돌기가 손가락이 닿자마다 볼록하게 솟아오른다. “엄청 예민하고 반응도 빠르네, 여진 씨.”
작품 정보
〈회사 거기에서도 그랬다〉는 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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