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다인플 왕족/귀족 신분차이 절륜남 공작가에_시녀는_필요없어 #세파이온_공작_가의_장난감이_되겠어? #아주_예쁜_장난감을_들였어 #두_개를_잘도_먹는군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내 생각에 이 공작 가에 더 이상의 시녀는 필요 없을 것 같은데 말이지.” “…….” “세파이온 공작 가의 장난감이 되어 보는 건 어때?” 그로비스가 세파이온 공작 가에 들어오게 된 건 우연이면서도 운명이었다. 마약에 빠진 아버지로 인해 가산을 모두 탕진해 살 곳을 구해야 했던 그로비스는, 숙식을 제공해 주는 상점가를 소개해 준다는 말에 넘어가 사기를 당한 것도 모자라 사창가에서 몸을 팔아야만 했다. 절망감에 휩싸여 식음을 전폐한 그로비스는 결국 병이 들었고, 그런 그녀를 사창가 사람들은 내다 버렸다. 간신히 살아 돌아온 그녀는 사창가 사람들을 피해 도망을 가고, 그렇게 당도한 곳이 바로 세파이온 공작 가였다. 갈 곳 없는 그녀를 딱하게 여긴 시녀장의 도움으로 저택의 시녀로 일하게 된 그녀는 조지와 에드워드 형제의 눈에 띄게 되고, 그들은 시녀는 더 이상 필요 없다며 대신 자신들의 장난감이 되라고 명령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너무 빨리 가버리면 곤란한데, 그로비스. 나는 이 얼굴을 조금 더 오래 보고 싶거든.” “하, 하지만……, 아흣, 지금 너무 견디기 힘들어요. 아아, 제발…….” 울먹이는 목소리로 빌듯이 말하는 그로비스를 바라보며 에드워드는 어쩔 수 없다는 듯 거만하게 웃었다. 날카로운 그의 눈매가 지독히도 야했다. 낮고 음험한 목소리가 그로비스를 불렀다. “그로비스.” 눈을 맞추고서 서서히 밀려드는 부피감에 그로비스는 눈물이 핑 돌았다. 꼭 두꺼운 몽둥이를 안으로 쑤셔 넣는 듯한 버거움에 내쉬던 숨조차 절로 참고 있었다. “하읏, 공자님, 너무, 너무, 커, 아앙!” “아직 반절도 안 들어갔어. 벌써 이렇게 조이면 어떡해.” “이렇게 큰 건, 처음이에요.” 에드워드가 상체를 맞붙이며 흐르는 눈물을 혀로 핥아 닦아 주었다. 바짝 상체를 맞붙인 그는 남아 있는 성기의 뿌리까지 깊게 밀어 넣었다. “아아아아아앙!” 절제되지 않은 신음이 마구 터져 나왔다. 안이 뚫릴 것처럼 버거운 크기에 그로비스는 어쩔 줄 몰라 하며 그의 목에 매달리듯 안겼다. 푹푹, 물소리와 함께 살이 차지게 맞닿는 소리가 엉망으로 뒤엉켰다. 쉴 새 없이 질구를 찔러대는 감각에 그로비스의 발끝이 곱아들었다. “하으으읏, 더는.” 그가 쑤시는 곳곳이 예민해져서 엉덩이 골을 타고 애액이 흘러내렸다. 이젠 바닥까지 흥건해질 정도였다. 에드워드는 풍만한 가슴을 모아 쥐고 고개를 파묻은 채 어린아이처럼 마구잡이로 핥아댔다. “고, 공자님……, 하아아앙!” 욕실을 가득 울리는 신음 소리에 에드워드는 더욱 격렬하게 혀를 놀리고 허리를 박아댔다. 그로비스의 몸이 경직되는가 싶더니 곧이어 나른하게 늘어졌다. “이리 쉽게 느끼면 장난감으로 곤란한데.”
작품 정보
〈형제와 여자〉는 도르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1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