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나는 형수의 밑두덩에 시선을 꽂아놓은 채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다. 그때였다. 아뿔싸! 한참을 열나게 흔들어대고 있는데 형수의 눈길과 정통으로 마주치고 만 것이었다. '어떻게 하지?' 형수에게 들켰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앞으로 형수의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어리석은 내 행동이 후회막급이었다 그런데 분위기가 이상했다. 마땅히 내가 내려올 것을 알았다면 옷이라도 걸쳐야 정상인데 형수는 실오라기 한 올 걸치지 않은 알몸 그대로였다. 더욱 날 곤혹스럽게 만드는 것은 형수의 자세다. 비스듬히 침대에 누워 한 쪽 팔로 머리를 괴고, 두 다리를 인어 마냥 쭉 뻗은 실로 농염하기 짝이 없는 자세였다. 동생을 따먹은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형과 관계를 맺는 누나를 나는 용서할 수 없었다. 그때 정애 누나가 뒤에서 나를 끌어안더니 내 사타구니를 어루만져 주었다. “아아, 누나….” 그때까지도 커다란 반응을 나타내지 않던 내 물건을 정애 누나의 손에 의해, 누나의 팬티 속으로 들어가 누나의 구멍을 만지는 순간 딱딱하게 발기가 되고 말았다. 갑자기 그녀의 몸이 의자와 함께 뒤로 기우뚱거렸다. 어어, 하는 사이 그녀는 의자와 함께 뒤로 발라당 넘어졌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괜찮아요?” 부리나케 의자에서 일어난 나는 그러나 그녀를 부축할 수가 없었다. 쫙 벌어진 가랑이, 훌러덩 걷어진 드레스, 그리고 드러난 시꺼먼 두덩… 나는 침을 꿀꺽 삼켰다. 생각한 대로 그녀는 노팬티였던 것이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형 잘 때 형수랑〉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9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