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홈드레스자락을 친구엄마의 허리께까지 훌렁 걷어 올렸다. 그리곤 곧장 팬티 끈에 손가락을 걸고는 밑으로 잡아 내리기 시작했다. 일단 아랫도리가 알몸이 되자 친구엄마도 고분고분해져가고 있었다. 아니 도리어 어서 내 육봉이 박혀들기만을 고대하는지, 그 커다란 알궁둥이를 실룩실룩 흔들며 날 유혹해대고 있었다. 난 친구엄마의 기대에 부응하듯 곧장 단단해진 육봉을 거침없이 친구엄마의 조개구멍 속으로 푹 박아 넣어 버렸다. * 나는 수풀을 입술로 물어 잡아당겼다. 아줌마는 허리를 꿈틀거렸다. 나는 젖은 팬티 위로 선명하게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도톰한 언덕 위로 입술을 접근시켰다. 약간은 역한, 톡 쏘는 듯한 냄새가 후각을 자극했다. ‘쯧쯔… 샤워 먼저 하자고 할 걸 그랬나!’ 그러나 그런 생각은 잠시였고, 내 입술은 둔덕을 덥석 물고 있었다. 톡 쏘는 후각에 이어 찝찔한 맛이 입안으로 밀려들었다. 나는 그런 냄새와 맛에 맞서기라도 하듯 입술과 이빨로 은밀한 샘의 도톰한 둔덕을 마구 자극했다. * 나는 계속해서 그녀의 꽃잎에 입을 대고 그 물을 빨아먹으면서 혀를 동굴 속으로 살살 집어넣었다. 그러자 그녀는 또 한번 허리를 위로 들었다. 그러더니 그녀는 몸을 일으켰다. 얼굴은 붉은 홍조빛을 띄고 있었으며 눈은 풀려 있었다. 그녀는 나를 소파에 앉게 하더니 자신이 다리를 쭈그리고 앉아 내 물건을 빨기 시작했다. 내 물건에서도 이미 많은 양의 겉물이 나와 밑까지 흘러 있었다. 그녀는 그런 나의 물건을 깨끗이 청소라도 하듯 핥았다. * 승기의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다. 코앞에 드러난 미경의 아랫도리. 검은 숲이 우거져 있고, 약간 검붉은 색깔을 띠고 있는 두 장의 꽃잎은 꽉 다물려진 조개껍질처럼 은밀한 구멍을 막고 있었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능히 승기의 육봉을 꼴리게 하고 남았는데… 보온성이 뛰어난 스타킹 때문인지 발랑 까진 아랫도리로부터 습한 열기와 함께 비릿한 아랫도리 냄새가 확 풍겨 나와 후각을 자극하고 만 것이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도도한 친구엄마 벗겨〉는 중2엄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연재 시작은 원스토리 2023년 10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35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3년 10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772였다.
평점은 원스토리 5.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