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멀뚱멀뚱 거실 바닥에 앉아 있는데 꿀물을 두 잔 타온 형수가 창규 앞에 마주 앉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꿀물을 마시다 말고 갑자기 자신의 무릎 위로 물 잔을 떨어뜨리더니 마치 그것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듯이 가랑이를 쫙 벌렸던 것이다. 그 순간 형수의 치마가 다리를 따라 쫙 벌어졌고, 벌어진 치마 속의 거무튀튀한 음부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 “흐으으응 아, 안 돼 종민아! 아무래도 안 되겠다! 난 이미 네 형하고…” “아…선생님!” 나는 거친 숨을 뿜어내면서 손을 더 내렸다. 내 가운데 손가락지문이 선생님의 사타구니 털, 끝부분까지 도달해있었다. 여기서 조금만 더 손을 내리면 드디어 선생님의 음부였다. “아…종민아!” * 그런데 분위기가 이상했다. 마땅히 내가 내려올 것을 알았다면 옷이라도 걸쳐야 정상인데 형수는 실오라기 한 올 걸치지 않은 알몸 그대로였다. 더욱 날 곤혹스럽게 만드는 것은 형수의 자세다. 비스듬히 침대에 누워 한 쪽 팔로 머리를 괴고, 두 다리를 인어 마냥 쭉 뻗은 실로 농염하기 짝이 없는 자세였다. 활짝 벌려진 가랑이 사이로 시커먼 밤색을 띤 사타구니와 음탕하게 쭉 찢어진 살 계곡이 여실히 드러난 채 형수는 날 바라보며 싱긋 웃고 있었다. * 팬티 뒷부분은 엉덩이 밑살까지 내려진 상태라 위를 까 내리는 것은 쉬웠다. 팬티가 허벅지 쪽으로 내려오면서 배꼽까지 자라 올라온 터럭이 드러나더니 역삼각의 검은 숲에 가려진 삼각지대 눈에 똑똑히 들어왔다. 삼각주는 잘 익은 밤송이 같았다. 약간 검은 빛을 띤 닭 벼슬 모양의 꽃살은 좌우로 대칭을 이룬 채 벌려져 있었고, 그 위에 자리잡은 콩알과 주름진 꽃샘은 석류처럼 붉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형수의 알몸생활〉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43 늘어 누적 92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