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미쳤어. 아무리 만족을 못 해도 그렇지 어떻게 시아버님을 두고…….” 시아버지가 수음하는 걸 우연히 보게 된 것보다, 그것을 유심히 관찰한 순간보다, 그걸 떠올리며 제 가슴을 쥔 현실이 더 수치스러웠다. “왜 아버님께 날 시집보내지 않았을까…….” *** “소독, 정화해 주세요.” 셀리아는 팔꿈치로 몸을 받치며 느릿하게 침대에 누웠다. “아버님의 좆 모양대로 길이 나도록…….” 셀리아가 슬쩍 가랑이를 넓게 벌렸다. 질퍽하게 젖은 채 벌름거리는 음부가 훤히 보였다. “아버님의 체 향이 제 온몸에 배도록…….” “하아, 셀리아.” 이토록 순수하고 찬란한 유혹이 있을까. “내 좆을 세우는 건 셀리아, 아가, 네가 유일하단다. 그러니, 어찌 다른 누구를 상상하며 수음을 하겠느냐. 애초에 난, 좆 세우는 법을 모르는 병신이었단다. 내 별명이지.” “하읏, 아앙! 앗!” 로언은 이성을 잃고 좆질을 해 댔다. 싸고, 또 싸고, 또 쌌다. 월등히 우성한 그의 씨가 셀리아의 배에 자리할 수밖에 없을 만큼이었다.
작품 정보
〈하필이면 시아버지가 더 맛있다〉는 원다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57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