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상처녀 자보드립 절륜남 설마_여기로_다른새끼_씨를_받았나요? #내가_작은구멍을_넓히려고_얼마나_노력했는데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황후도 데리고 가시는 겁니까?” “전리품.” 모든 것이 다 거짓이었다. 보다 좋은 제국을 만들자는 약속도, 사랑의 맹세도 모두 다. 반란군에 의해 황궁을 점령당하고, 황제인 아렌을 살리기 위해 비밀 통로로 그를 피신시킨 뒤 맨몸으로 반란군의 앞에 선 이사벨라는, 뜻밖의 인물과 조우하게 된다. 게다가 반란군의 수장이 그토록 사랑했던 남자라니, 허망한 사실에 슬퍼할 겨를도 없이 그녀를 향해 ‘전리품’이라 말하는 폭군의 말에 이사벨라는 마지막 한 조각 남은 미련마저 접어 버리는데…….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어디를 가려고 하세요.” 아렌은 도망가려고 뒷걸음질 치는 이사벨라의 모습에 이성이 끊길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오랫동안 그녀를 위해서 참았지만, 만약 그녀가 도망간다면 더는 참을 이유가 없었다. “놔! 이거 놓으라고!” “이사벨라.” “너 같은 건 보고 싶지도 않다고! 히익!” 뒷걸음질 치는 그녀의 모습에 아렌은 이성이 끊김과 동시에 그녀를 침대에 눕혔다. 그리고는 굵은 손가락을 드레스 안으로 넣어 익숙하게 속옷 위를 만지기 시작했다. 속옷 위를 만지던 손가락은 이사벨라가 막기도 전에 그대로 속옷 안으로 들어가 그녀의 음부를 만지기 시작했다. 너무나도 익숙하게 들어오는 손가락에 이사벨라는 당황했다. 결혼 후, 단 한 번도 잠자리를 가지지 않았고 혼전 순결을 요구하는 황실의 법도에 따라 순결을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한 번도 이런 손짓을 느껴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아렌이 손으로 아래를 휘저을 때마다 익숙한 기분이 들었다. 마치…… 잠잘 때 느껴 본 것 같은. “아주 보지가 손가락을 무는 게 예사롭지 않네요.” “하, 흐, 다, 단어가, 흐아!” 이사벨라의 말은 신음에 막혀 제대로 이어지지 않았다. 분명 처음인 것이 확실했는데 익숙한 물소리와 빠르게 늘어나는 손가락에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찰박찰박 애액과 손가락이 부딪히는 소리가 나자, 이사벨라의 얼굴은 더 붉어졌다. “좋죠?” “흐, 으!” “내가, 시발, 얼마나 이 작은 구멍을 넓히려고 노력했는데.” 아렌의 말을 들은 이사벨라는 설마 하는 마음으로 아렌을 바라보았다. 그러자 아렌은 웃으면서 그녀의 유두를 꼬집으며 말을 이었다. “설마, 제가 당신을 두고 다른 여자랑 잤을 거라고 생각했나요, 이사벨라?”

작품 정보

〈폭군의 것〉은 김춘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29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