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새 팬티를 꺼내들고 그 팬티를 입기 위해 다시 몸을 굽히는 순간 또다시 몸을 수그린 것이 문밖에서 자신을 훔쳐보던 태수의 시선 앞에 자신의 치부를 또다시 들어 내보이는 행동이었음을 유란은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 유란이 다시 몸을 세워 팬티를 입기 위해 발끝에 팬티를 걸치는 순간 유란은 자신의 둔부 쪽에 누군가의 시선이 쏟아지는 듯한 착각에 몸을 돌려 방문을 바라본 뒤 걸음을 옮겨 조심스레 방문을 밀며 밖을 내어다 보았다. 난 핫팬츠에 손을 가져갔다. 그리고는 팬티까지 한꺼번에 쥐고서 아주 천천히 아래로 내렸다. 형수는 숨을 쌔근거리며 두 눈을 질끈 감고 있었다. 난 그녀의 하체 은밀한 곳이 드러나는 모습을 오랫동안 만끽하기 위해 일부러 느린 동작으로 벗겨 내렸다. 검은 방초의 수풀지대가 나타나고 그 아래 숨겨진 한 송이 꽃이 모습을 드러내었다. 난 허벅지까지 팬티와 핫팬츠를 내린 후 다리를 옆으로 조금 벌렸다. 형수의 동굴 속살이 안으로 밀려들어가면서 내 육봉은 그토록 갈망하던 형수의 자궁 안으로 깊은 삽입을 했다. 바로 그 순간이다. “아악!” 아랫도리가 관통 당하는 그 격렬한 통증에 번쩍 눈을 뜬 형수는 잠시 멍한 표정을 짓다가 곧 자신이 누군가에게 당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내고는 상체를 일으켜 날 보았다. “뭐, 뭐야! 도, 도련님 안 돼요! 미쳤어요!” 형수는 날 보고는 본능적으로 엉덩이를 뒤로 빼 동굴 속에 들어간 육봉을 뽑으려 했지만 내 손은 그런 형수의 바동거리는 허벅지를 잡아 꼼짝 못하게 누르면서 허리를 치대고 있었다. 형수가 고개를 휙 돌리더니 제법 매섭게 나를 노려보았다. 하지만 나는 눈도 깜짝 않고 형수의 겨드랑이로 팔을 넣어 젖가슴을 움켜잡았다. “어머나! 아아~” 그 와중에도 큰소리를 내면 창피를 당할 수밖에 없다는 걸 알고 있었던 모양이다. 아랫입술을 지그시 깨문 형수가 모기만한 소리로 교성을 흘리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그런 그녀의 블라우스 단추를 풀어 버리고는 브래지어 채 젖가슴을 비틀었다. 손끝에 와닿는 젖살의 감촉이 어찌나 말랑말랑하던지 나도 모르게 신음이 새어나왔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팬티 갈아입는 형수를〉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2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