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왕족/귀족 집착남 나랑_섹스하고_싶지_않으면_칼로_날_찔러 #이젠_질질_싸는_애가_되어버렸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내 이름이 린이잖아. 아이린의 린인 거지. 내가 네 일부가 될 수 있다는 거지.” ‘정복왕’이라 불리는 린 마오가 이끄는 제국과의 전쟁에서 패한 후 왕국의 공주나 귀족가의 영애 중 후궁으로 한 명을 보내라는 제국의 명령에 영지민을 살리기 위해 아이린 슈베르체는 자진해서 볼모가 되어 제국으로 향한다. 제국에 도착한 직후부터 예기치 못한 일들이 발생하지만, 그곳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남자와 친구로 지내며 언젠가는 돌아갈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안고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나 그런 그녀의 바람을 짓밟듯 정복왕 린 마오는 그녀를 저녁 식사에 초대하고, 아이린은 전혀 예상치 못한 린 마오의 정체에 당황하는데…….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설마, 여기로 다른 사내를 받아들인 건 아니겠지?” 그의 물음에 아이린은 그를 기분 나쁘게 만들 방법을 찾았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대답했다. “내가 설마 이 나이가 되도록 순결하겠어?” 아이린의 대답에 린은 이성이 끊기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오랫동안 갈구했던 그녀의 처음이 그의 것이 아닌 다른 사내의 것이 되어 버렸다는 사실에 미치도록 화가 나면서 음부 안에 있던 손가락을 그대로 확 구부려 갈고리같이 만든 후, 손가락 두 개를 더 집어넣어, 순식간에 네 개로 불어난 손가락으로 추삽질을 하기 시작했다. “흐응, 아! 아!” 교성을 지르는 그녀의 모습조차도 다른 사내가 봤다고 생각하자 머리에 열이 뻗치기 시작했다. 그는 손가락으로 그녀의 음부를 풀어 주는 자신의 모습이 순간 병신 같다고 생각했다. “그럼 더 거칠게 해도 되겠네?” “……어?” 자신이 생각했던 것과 다른 반응을 하는 린의 모습에 아이린은 의아한 표정으로 그를 봤지만, 이미 눈이 돈 그는 여유가 없는 표정으로 기립한 좆을 꺼내서 그녀의 음부에 비볐다. 클리토리스와 요도구가 동시에 뭉툭한 귀두에 비벼지자, 아이린은 거기가 아니라고 소리 지르며 허리를 들썩거리며 움직였다. “흐아, 아, 안 돼!” “응, 돼.” 린은 그대로 칼을 들고 있는 아이린의 손목을 잡아서 자신의 목에 가져다 댔다. 그러자 날카롭게 벼린 칼에 린의 목에서는 피가 줄줄 나기 시작했다. 아이린은 피를 낼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당황하며 손을 다른 곳으로 두려고 했지만, 강하게 잡고 있는 린 때문에 움직일 수 없었다. “나랑 섹스하고 싶지 않으면 찔러.”
작품 정보
〈패전국 공녀와 정복왕의 사정〉은 김춘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3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