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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친구아들의 자취방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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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7.09

작품 소개

*“너 이 녀석, 놓지 못해?” 행여나 아들이 들을세라 목소리를 죽이며 다그치는데 놈이 징글맞게 웃으며 내 하복부를 움켜잡는 것이었다. “ 이, 이놈이…” 나는 팬티 한 장에 얇은 스커트만 걸치고 있었다. 그 위로 거침없이 다가온 녀석의 손이 음모에 뒤덮인 살언덕과 대음순을 건드렸을 때, 너무 당황한 나머지 반항조차 할 수 없었다. “명준인 엄청나요. 앞으로 30분 동안은 짐승이 되어 버릴 거예요. 설마 아들의 행복을 뺏고 싶진 않겠죠?” * “어멋, 무슨 짓이야! 밥부터 먹어야지.” “난 지금 밥보다 이모가 더 급해요.” 소리치며 등을 누르자 이모는 어쩔 수 없다는 듯 싱크대에 팔로 몸을 지탱하고는 엉덩이를 위로 치켜 올렸다. 이모의 치마를 엉덩이 위로 걷어 올리고 무릎을 꿇고 앉아 팬티를 벗겼다. 달처럼 우아하게 큼지막한 이모의 엉덩이가 나타나자 다리를 좍 벌리고 가랑이 사이의 조갯살 계곡을 혓바닥으로 주욱 핥아 올렸다. 그러자 이모는 더욱 심하게 사지를 꼬아대며… 진희는 더 참지 못하고 창규의 음경을 거머쥐었다. "아, 아줌마!" "엄마라고 부르라니까!" "어, 엄마 수, 숨 막혀요." "네 걸 먹어보고 싶어. 어쩜 이렇게 부드럽고 깨끗할 수가…." 부드럽게 창규의 음경을 쓰다듬던 진희의 손가락이 살기둥을 덮고 있는 표피를 까 내렸다. 이미 반 포경 돼있던 터라 금방 저 밑에까지 허물이 내려앉았다. 사과식초 같은 냄새가 풍겼다. 더욱 흥분이 된 진희는 망설임 없이 창규의 음경을 가득 물고 말았다. 팬티를 끌어내리자 바가지를 엎어놓은 듯한 뽀얀 볼깃살이 드러났다. 숨이 턱 막혔다. 그걸 쥐고 허벅지 중간까지 확 까 내렸다. “어, 어머~” 아줌마의 다급한 목소리가 감칠맛을 더했다. 아줌마 허벅지 사이로 허리를 밀어 넣으며 둔부를 벌렸다. 짙은 그림자에 가려져 있던 계곡 사이가 석류 벌어지듯 수줍게 벌어졌다. 더 벌리자 붉은 속살이 드러났다. 아줌마가 한숨을 내쉬더니 내 육봉이 중앙에 오도록 위치를 잡고는 그대로 허리를 기울였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1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친구아들의 자취방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6,65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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